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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리운곳 숲쟁이
작성자 서명순
작성일자 2016-06-20
조회수 1470
작년 늦은 여름휴가를 숲쟁이에서 마무리했었요
1박만 하기로 남편이 예약했는데 하루만 자고 오는것이 너무너무 아쉬워
1박 연장 2박 3일 동안 걍 편히 있다 왓어요
누마루에  하염없이 않아  바라보던 영광앞바다,
천천히 돌아보던 마을전경 등등
 
2박 3일이 아쉬워 11월 다시 친구들과 다시 찾은 숲쟁이에서의 배꼽잡는 애피소드 ㅎㅎ
 
이제 다시 하계휴가철이 돌아오니
다시 가고싶은 숲쟁이를  마음의 눈으로 봅니다.
 
다시 만자나 숲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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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0327 다시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더 깨끗하게 친절하게 노력하겠습니다
2016-08-24 22:34:58